독일 원자력협회, 최대 6기의 폐쇄된 원자로 재가동 촉구
German nuclear association calls for restart of reactor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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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독일) 독일 원자력협회(Kerntechnik Deutschland e.V., KernD)는 원전을 재가동하는 것이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기후친화적인 대안이라고 주장하며 6기의 폐쇄된 원자로 재가동을 촉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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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11.8월 독일 원자력법 제13차 수정안이 발효되면서 정부는 원전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8기 비블리스(Biblis) A, B, 브룬스뷔텔(Brunsbüttel), 이자르(Isar) 1, Krümmel, 네카베스트하임(Neckarwestheim) 1, 필립스부르크(Phillipsburg) 1, Unterweser의 원자로가 즉시 폐쇄됨
- 추가적으로‘21.12월에 3기 브록도르프(Brokdorf), 그론데(Grohnde), Gundremmingen C, ‘23.4월에 마지막 3기 엠슬란드(Emsland), 이자르(Isar) 2, 네카르베스트하임(Neckarwestheim) 2를 영구 폐쇄함
- 원자로 폐쇄를 대체하기 위한 재생에너지의 확대는 각 연방 주마다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바이에른(Bayern)주에서는 풍력발전이 느리게 확대되었고, 이로 인한 전력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화석연료나 프랑스의 원전에 의존해야 했음
- 독일 원자력협회는 독일의 전력비용이 더 이상 국제적으로 경쟁력이 없으며 재생에너지 인프라(전력망, 저장장치 및 백업시스템)의 자금조달 및 구축이 경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함
- 원자력협회는 독일의 원전 재가동은 실용적이고 경제적이며 사회적으로도 합리적인 해결책이라고 밝히고 최대 6기의 폐쇄된 원전을 몇 년 안에 안전하게 재가동할 수 있다고 덧붙임
- 원자력협회는 각 원전의 상황에 따라 가까운 미래에 재가동이 가능할 것이라며 재가동에 필요한 투자규모는 각 원전 당 10∼30억 유로(1.6∼4.8조 원)로 추산함
- 또한 협회는 원전 재가동을 통해 3∼5년 내에 대규모 기저부하를 신속히 확보할 수 있고 석탄 화력발전의 빠른 폐지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함
- ※ Wnn(2025.3.27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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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11.8월 독일 원자력법 제13차 수정안이 발효되면서 정부는 원전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8기 비블리스(Biblis) A, B, 브룬스뷔텔(Brunsbüttel), 이자르(Isar) 1, Krümmel, 네카베스트하임(Neckarwestheim) 1, 필립스부르크(Phillipsburg) 1, Unterweser의 원자로가 즉시 폐쇄됨